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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의 타임머신 ‘고대문화 유적지’
향토 서울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.
암사동 선사주거지 전시관, 몽촌역사관을 통해 선사시대~삼국시대까지의 역사 변천 과정 및 백제인들의 생활사를 한눈에 엿볼 수 있는 코스입니다. 드라마, cf촬영지로도 유명한 올림픽공원 내 산책로 및 몽촌토성을 직접 밟아보며 낭만적인 도심 성곽여행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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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도보코스안내 |
도보코스 : |
암사동 선사주거지→(지하철)→올림픽공원•몽촌토성•몽촌역사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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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요시간 : |
2시간
30분 |
만남장소 : |
| 암사동 선사주거지 매표소 앞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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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(8호선 암사역1번 출구에서 마을버스 02, 03번 선사주거지 정문 앞 하차 또는
4번 출구 선사주거지 방향 도보 15분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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볼거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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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암사동 선사주거지 |
| 사적 제267호.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밝혀진 신석기시대 최대 집단취락지이다. 신석기시대의 유물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전시관 및 복원된 움집으로 구성되어 있다. |
매주 월요일(공휴일인 경우 익일), 1월 1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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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올림픽공원 |
| 문화예술(공연 및 행사의 연중 개최), 생활체육(산책•조깅 코스, 건강지압로, 인라인스케이팅 등), 환경생태(조류,생물 서식처 제공, 생태관찰데크 조성, 수생생물 식재, 인공식물섬 조성 등), 역사체험(몽촌역사관, 몽촌토성 등)의 4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는 공원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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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몽촌토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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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적 제297호. 북쪽으로부터의 침공에 대비하기 위해 쌓은 3세기 초 한성 백제시대의 토성이다. 기둥자리를 따라 추정 복원한 목책(木柵) 및 토성방비용 해자(垓子)로 당시의 적을 방어하기 위한 수단을 확인할 수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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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몽촌역사관 |
| 옛 주거지, 고분군, 몽촌토성의 유물 등 한강유역을 포함한 백제문화의 대표적인 유적 및 유물을 한 곳에 모아 전시한 곳으로 서울이 2천년 고도(古都)의 역사적 중심지였음을 보여준다. |
매주 월요일 |
3~10월(10:00~21:00), 11~2월(10:00~20:00), 토ㆍ일ㆍ공휴일( 10:00~18:00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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